[sun~]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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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음 ( Vote: 26 )

문득 lt 사랑. lt 마음. 을 해보았다.

그런데 96년 8월 8일. 우리의 밝음이 이런 글을 썼다.

때때로 마음 속에 물이 가득차 있는것 같다..
아주 작은 일에도 크게 흔들리는 마음을 느껴..

나름대로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썼을 글인데,
지금 읽는 나는 왜이리 실실 웃음이 나오는건지.

그래. 지금 내가 고민하고, 걱정하는 일들.
다 그렇게 웃을 수 있을꺼야.

나뿐 아니라 우리. 그렇게 웃어야해.


본문 내용은 9,67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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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8/23/2021 11: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