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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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서늘한 날씨. 파란 하늘.
수업을 가볍게 마치고, 알리미일을 했다.
성대로 가는 길. 겨울호 촬영 좀 하고
후배랑 스티커 사진을 찍은 후 집에 왔다.

내일까지(앗. 오늘이 되었구나) 탐구수업에 대한 발제문을
써가야하건만, 우리의 밝음은 페이지의 미안해요. 를 들으며
한없이 딩가거리고 있다. 아. 자고시포라. =.=

아. 정녕 탐구수업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참. 오늘이 내가 아끼는 후배가 님과 만난지
1500일이 되는 날이라고 해서 축하해줬다. 짝짝짝.
소중한 사람과 많은 시간들을 쌓아나간다는건
참으로 아름다운 일 같다.

후배의 사랑이 늘 행복하기를 빌며.
근데 1500. 혹시 세다가 몇일 틀린거 아닐까? -.-
(쓸데없는 걸 걱정하는군.-.-)

아. 졸료.

다시는 믿지 않을꺼야.


본문 내용은 9,66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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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8/23/2021 11: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