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요즘.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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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억절억 잘 살아가고 있다.

성당 아이들이 참 예쁘다.
이제 2년차가 되니 좀 돌아가는 분위기도 알겠고.
아이들도 낯이 익으니 더 사랑스럽고
더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올해는 바쁠 것 같아서
보조교사로 남으려 하였는데 어쩌다보니
회계까지 맡게 되어 좀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어쩌겠는가. 똑똑한게 죄지. -.-; 오 하늘이시여.

성당 동기가 없어서 좀 외롭고.
중등부교사들은 나이가 어려서
서열상으로 높은 편이라 걱정스럽지만
잘 해나갈꺼야. 힘내자. 힘.

오. 얘들아. 그 누가 우리가 4학년이 될거라고 생각했었니.
힘내자 힘. 학번이 깡패잖아. 건들건들.


본문 내용은 9,48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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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8/23/2021 11: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