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qi] 젊은 날의 대박을 꿈꾸며...

작성자  
   오만객기 ( Hit: 613 Vote: 86 )


108일의 시간 뒤에 남은 억겁의 전쟁터...

지금까지의 무책임하고 폐쇄적이고 멍청하고 답답한 자세로...
그렇게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모습으로...
대박? 어림도 없다...

자리 잡는 것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지 않는가?
이제부터가 시작인 것을...

이제 시험을 치르러 간다...
아마도 이 곳에는 당분간 또 글을 올릴 수 없겠지...
다른 사람들이 가끔 지나면서 남기는 인사 정도만 스쳐가겠지...


그래도 그 사람들에게 감사해야 한다...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들이니까...

좀더 강해지기로 했다...
무열로를 걸으며 깨달은 내 스스로에 대한 다짐...


eNEWates Keqies... since 4331...


본문 내용은 9,29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4149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4149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9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211558384
14156    [Keqi] 출장 나온 김에... 오만객기 2000/12/1260784
14155    [JuNo] 축하...... 성균관1 2000/12/1059677
14154    [진택] 영환 방가 scaa035 2000/12/0565893
14153    [전역신고] 제대했다.. 77young 2000/12/05714138
14152    [풍선] 정우오빠 봤다 하얀풍선 2000/11/29683106
14151    [ㅠㅜㅇ선] 정우야... 하얀풍선 2000/11/2962469
14150    [사악창진] 많을걸 느기게 하는 응수의 글. bothers 2000/11/2159877
14149    [Keqi] 젊은 날의 대박을 꿈꾸며... 오만객기 2000/11/2161386
14148    [Keqi] 그대 내게 묻는다면... 오만객기 2000/11/2158267
14147    [Keqi] 대구 유람기... 오만객기 2000/11/2157459
14146    [Keqi] 배스킨라빈스 31... 오만객기 2000/11/2157456
14145    [Keqi] 대구에서... 오만객기 2000/11/2154553
14144    [Keqi] 떠나기 몇 시간 전... 오만객기 2000/11/2055346
14143    [Keqi] 어제 하루... 오만객기 2000/11/2058954
14142    [Keqi] 여러 가지... 오만객기 2000/11/1955452
14141    [Keqi] 올만에... 오만객기 2000/11/1956748
14140    [밍밍] 올만일세 쭈거쿵밍 2000/11/1757757
14139    [진택] 근데.. 정규가 제대했나? scaa035 2000/11/1557153
14138    [trencce] 젊은 날의 대박을 꿈꾸며.. saidtome 2000/11/1554848
    5  6  7  8  9  10  11  12  13  14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