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참참참 작성자 밝음 ( 2001-06-15 23:43:00 Hit: 566 Vote: 71 ) 내가 쓴 글들을 읽어봤더니 단말기셤과 사이버연수와 통신연수로 괴롭다고 징징거렸었군. 호호호. 위대하시며 영명하시며 겨레의 등불이시며 민족의 희망이시며 귀여우시며 사랑스러우신 성아님이. 단말기평가 100점을 맞아서 행장의 상장을 받고 외환은행 마크가 찍힌 시계와 상품권을 선물로 받았다 -.-; 그리고 사이버연수는 가뿐하게 통과하였으며 통신연수는...포기를 고려중이시다. -.-;;; 아 정말 멋지지 않은가 말이다. 정녕~! 아. 올만에 이런 말투 써보는구나.... 나는 겨우 스무살 하고도 다섯살밖에 안 먹었단말이다!! 으으, 오 마이 갓, 제가 정녕 스물다섯이란 말입니까!!! 흑흑흑. 혹자는 꺾어진 오십이라 하는 그 스물다섯!! 이제 그만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총총 본문 내용은 8,69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420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420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6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14213 [사악창진] 아이디 죽인다. bothers 2001/07/2764595 14212 [진택] 응수... scaa035 2001/07/2765686 14211 [sun~] 이궁. 배고파 밝음 2001/07/2375197 14210 [JuNo] 놀랍다...... 성균관3 2001/07/2366897 14209 [Keqi] 통게를 올리면서... 오만객기 2001/07/2261077 14208 [Keqi] 96방 게시판 통계 since 4329... 오만객기 2001/07/221423126 14207 혼자 scaa035 2001/07/19780125 14206 [Keqi] 의심... 오만객기 2001/07/19635118 14205 [Keqi] 근황... 오만객기 2001/07/0463391 14204 [Keqi] 요즘 근황... 오만객기 2001/06/22611104 14203 [진택] 고래뱃속은.. scaa035 2001/06/2160487 14202 [사악창진] 성아야. bothers 2001/06/2157673 14201 [sun~] 참참참 밝음 2001/06/1556671 14200 [sun~] 안뇽 밝음 2001/06/1557778 14199 [Keqi] 좋아... 오만객기 2001/06/13591102 14198 [Keqi] 전화번호 변경... 오만객기 2001/06/0354786 14197 [Keqi] 더불어 산다는 것... 오만객기 2001/05/2354574 14196 [Keqi] 깊은 밤의 서정곡... 오만객기 2001/05/2054367 14195 [진택] 4주간의 훈련..-_-; scaa035 2001/05/1555066 2 3 4 5 6 7 8 9 10 11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