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창진] 성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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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 말도 안돼는 자기 높이기는 -_-; 쯔쯔.

내 기억이 맞으면 그 맥주집이 아마도 '시범케이스'가 아닐까

싶은데, 지금은 이름이 바뀌었더라.

안가본지가 3년도 더 넘은거 같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뭐 아마 주인 형님도 정리하고 다른 사업 할런지 모르겠고,

아니면 계속 하고 계시던지...학교 근처를 안가서 모르겠다. -_-;

고래뱃속에서는 아직 있는거 같기는 한데

그쪽으로 발길을 안돌린지가 4년째라 -_-; 전혀 모르겠다.

암튼..애들 보고싶다 요즘엔.

3개월 후에. 그때는 민간인으로 보자꾸나.

그럼.


본문 내용은 8,68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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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