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하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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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음 ( Hit: 658 Vote: 81 )

방가방가.

오늘은 고모의 회갑잔치에 다녀와서 이렇게 글을 쓰는군.

날씨가 덥다했더니 창문을 열어놓으니 한결 낫군.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났더니 다들 하는 말이

통통해지고 예뻐졌다고....^^;

규칙적인 생활과 여전한 탐식(?)과 이리저리 데리고 다니며

먹을 것을 공급해주는 이가 생겼기때문(??)



암튼 예전에는 왜이리 말랐냐며 어디 아프냐고 하더니

이젠 통통해지고 예뻐졌다고.

기분이 좋지만은 않은 걸보니 나도 바비인형 증후군?



오늘도 포식을 하고 돌아왔는데 운동을 해야할까

아. 피곤하여라.



8월1일 정기인사발령을 앞두고 우리지점에 신선한 사람이

오기를 바라며, 우리의 박성아 출납계 탈출에 성공해야할텐데..

내가 오고 우리지점 이동발령이 하나도 없어서

아직 입행하고 발령받은데 그대로 있다니. 어허이.지루하여라.

이젠 편하기는 한데...



암튼 잘들지내고 이쁜 성아는 자야겠다.







본문 내용은 8,65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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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