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

작성자  
   77young ( Hit: 687 Vote: 120 )

음... 또 올리네..

여러분 다들 뭐하세요..

난 요새 학원 다닌답니다.

히히.. 제가 가고싶어 가는게 아니고요 억지로 가는거죠..

곰부는 자발적으로 해야 하는데..

방학때 놀러갈 계획 있으세요?

없다면 내 고향. 부산으로 오심이 어떨까요..

맑은 바닷바람.. 시원하고 탁 트인 부산의 광안리와 해운대 바다..

흐흐..그런데 막상 오시면 실망을.. 왜냐고요?

그건 다음글에..

안녕히 계세요~~ 방학 즐겁게 보내시고요..



본문 내용은 10,50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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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