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공주]오호...이승환 노래 좋네.... 성명 푼수지영 ( 1997-01-17 11:25:00 Vote: 11 ) 호호. 저번에 '가족'이란 노랠 들었었는데 너무 좋더랑.. 준호가 가사 올린거 보니깐..아 가사 너무좋군.. 분명히 곡도 좋을꺼야.... 아 그치만..나 요새 자금난에 시달리기 땜시루.. 이소라 2집두 아직 못샀기 땜시루.흑흑... 이승환 씨디.더더욱 사지 못하구 있지.... 에구.어제 너무 열씨미 일해서 오늘 열한시에 일어났당... 빨리 한시간내루 준비하고 열두시에 집을 떠야 하는뎅..크크.. 아 마음이 헤이해진다....수업들어가지 말까...하는 생각... 흔들리면 안돼! 어제 일하는데 피곤해 죽는줄 알았당...으씽.. 봉사단체서 책 만드는거 했는데...나 따까리라구 흑흑.. 귀찮은 일은 전부다 나 시키는데다...내가 일하는거 좋아해서... 적극적으루 의견두 내구 질문두 하구 그러다보니..흑흑.. 집에오니깐 여기저기 뛰어다녀서 다리가 저려 미치겠더랑...크크.. 글구 어제 선배오빠가 언니한테 늦었다구 꾸중하다가 싸웠기 땜시루. 그 분위기 맞춰주느라 머리를 엄청 굴렸당.... 그치만...피곤할수록 좋은거 같애...보람두 느끼구...글구.. 내가 몬갈 열씨미 했다는거니까....행복하지...크크. 어제 그 일 끝나구 동아리방을 갔었는데... 선배들끼리 서로 신경질적이더라..알구 보니.... 졸업해야 하는상황에서..어떻게 할 지를 모르고 갈팡질팡하는 상황이어서.. 자기들두 속상했던거지....음...난...3년두..과연 어떨까... 앗 위에 3년두-->3년뒤 으구...오늘 기부니 영 안좋군... 얼마전까진 날 감동시키는 사람들때매 삶이 너무 행복하더니.. 이젠 날 슬프게 하는 사람들로 삶이 너무 슬프다.... 즐겁게 살아야지..... 알콜.. 본문 내용은 10,26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316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31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69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7316 [알콜공주]오호...이승환 노래 좋네.... 푼수지영 1997/01/17 7315 [희정] 어느덧,,,,,,, 쭈거쿵밍 1997/01/17 7314 [JuNo] 7506번 정정........ (죄송) teleman7 1997/01/17 7313 [JuNo] 그가 그녈 만났을때...... teleman7 1997/01/16 7312 [JuNo] 가족...... teleman7 1997/01/16 7311 [JuNo] 사자왕...... teleman7 1997/01/16 7310 [sun~] 지금 나는.. 밝음 1997/01/16 7309 [쿠키좋아] 오우 노! 초코쿠키 1997/01/16 7308 [sun~] 오늘 나는.. 밝음 1997/01/16 7307 [JuNo] 이승환 5집 들으면서...... teleman7 1997/01/16 7306 [sun~] 나두 샀다.. 밝음 1997/01/16 7305 [JuNo] 난 정말 천재다....... teleman7 1997/01/16 7304 [JuNo] 꺄아아악 샀다!!!!! teleman7 1997/01/16 7303 [알콜공주]범생이 지영이.. 푼수지영 1997/01/16 7302 [sun~] 여기는 가영이네 집 밝음 1997/01/16 7301 [JuNo] 앗 나두 뛸래! teleman7 1997/01/16 7300 [희정] 밝음아~ 쭈거쿵밍 1997/01/16 7299 [sun~] 너무 속상해 밝음 1997/01/16 7298 [sun~] 지금 나의 증상 밝음 1997/01/15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