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 (2004-03-05)

작성자  
   achor ( Vote: 63 )
분류      Gallery

커튼

요즘 저는 제 방에서 일을 하고 있답니다. 지저분한 책상을 다소 정리했고, 컴퓨터도 갖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었으니, 햇볕이 너무나도 강렬하게 스며든다는 것이었지요. --;

그래서 안 그래도 커튼을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 마침 친구가 직접 만든 커튼을 하나 주겠다고 연락을 해왔더군요. ^^

예쁘지요?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저렇게 나왔습니다만 실제로 보면 아주 예쁘답니다. ^^;

물론 애석하게도 저를 위해 만든 커튼은 아니고요, 홈패션 강좌를 들으며 만들어 놓은 건데 쓸 곳이 없다며 저나 쓰라고 준 것입니다만, !_!
어쨌든 고맙게 잘 쓰겠습니다.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08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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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끼
2004-03-15 19:59:55
엇.. 진짜 사진 이상하게 나왔네.. 밤에 찍었나부네 흠.. 글구.. 그말은 아닌데.. 널 위해 만든 커텐은 아니지만.. 쓸곳이 없어서 준건 아니야 ㅡㅡ+ 이런 나쁜넘아 !!!!!!! 잘쓰도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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