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에서... (2002-06-13)

작성자  
   achor ( Hit: 1758 Vote: 21 )
홈페이지      http://empire.achor.net
분류      개인

바비인형 같은 쌈박걸을 만나


맥주를 마시고,


담배를 피우며


제대로 살고 있는지 반성하였습니다.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71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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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oob
2002-06-15 00:58:42
대단해. 그런데 얼굴은 어때? 바비인형처럼 무서워? -_-;

 achor
2002-06-17 04:21:44
나는 외롭고 고독한 도시의 잿빛 섹시가이일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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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First Written: 09/27/2001 13:51:56
Last Modified: 04/20/2026 21:3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