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나 싸우리라 작성자 achor ( 1997-05-16 22:50:00 Hit: 261 Vote: 1 ) 정말 오랫만에 술을 왕창 마셨다! 퇴원 후 마음대로 술을 마시지 못했는데~ 오늘에야 비로소 술을 마실 수 있었다. 성훈, 용민과 十元結義를 하였다. 운명에 맡긴 우리의 삶은 첫째에 아처 둘째에 용민 셋째에 성훈 이라는 의형제를 맺게 하였다. 내 삶을 다하여 그들을 위해 싸우리라. 지금 성훈은 뻗어있고, 용팔은 왔다갔다 하지만 아직 난 죽지 않았닷! 나 진정 그들을 위해 내 삶을 다하여 싸우리라. 오늘은 진정 내 생애의 손가락안에 드는 행복한 날이다. 난 사랑과 우정을 얻었다. ps. 운명에 대한 확신은 더욱 심해져만 간다. 정원이 오늘 많은 수고를 하였다. 진정 고맙다.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57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453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453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십원결의, 의형제, 삼형제, yahon, 용민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 용민: 드라마 (2002-07-20 17:23:55)- yahon: 드라이브를 위한 드라이브 (2010-12-13 00:56:06)- 용민: 해후 (2014-02-03 12:27:07)- 십원결의: 노을캠핑장 (2016-07-04 06:29:30)- 십원결의: (아처) 十元結義 (1997-05-17 02:22:00)- yahon: 도대체 얼마를 벌어야 윤택하게 살 수 있을까 (2011-04-12 01:01:08)- 십원결의: 삼형제 송년회 (2024-12-18 21:03:02)- 용민: 흐린 기억 속의 소개팅 (2003-10-01 03:34:45)- yahon: 왜 아직 꿈을 꾸는가 (2006-07-14 04:02:32)- yahon: (아처) 춘천가는 기차 (2001-04-09 01:37:00) 28158 1482 74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6913277 14041 [성훈] 모낫! 썰렁말복엄닛! ever75 1997/05/172351 14040 [성훈] 칼라정모냐 D.C.T 정모냐. ever75 1997/05/172181 14039 [성훈] --+ ever75 1997/05/173091 14038 [꺽정이~?] 오늘 정모... k1k4m49 1997/05/172301 14037 [꺽정이~?] 삶의 허무함... k1k4m49 1997/05/172411 14036 (아처) 十元結義 achor 1997/05/172491 14035 (아처) 팔 시리즈 achor 1997/05/172371 14034 [필승] 완조니 망핸네 이오십 1997/05/172571 14033 [꺽정이~?] 이러니깐 나라가..흐~ k1k4m49 1997/05/172561 14032 [꺽정이~?] 사랑과 우정... k1k4m49 1997/05/163131 14031 (아처) 나 싸우리라 achor 1997/05/162611 14030 [씁~] 낼~하구 낼 모레~ 난나야96 1997/05/162571 14029 [추카] 란희님 늦었지만~~~ 난나야96 1997/05/162601 14028 [씁쓰름]음~고민들이 많군 난나야96 1997/05/162401 14027 [lhyoki] 일기 미니96 1997/05/1629514 14026 [경미] re 20201 pkm337 1997/05/1631010 14025 [svn] 친구~ aram3 1997/05/1626817 14024 [경미] to 똥팔 pkm337 1997/05/1631216 14023 (..8)......팔 시리즈... achor 1997/05/1635826 740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