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나 싸우리라 작성자 achor ( 1997-05-16 22:50:00 Hit: 229 Vote: 1 ) 정말 오랫만에 술을 왕창 마셨다! 퇴원 후 마음대로 술을 마시지 못했는데~ 오늘에야 비로소 술을 마실 수 있었다. 성훈, 용민과 十元結義를 하였다. 운명에 맡긴 우리의 삶은 첫째에 아처 둘째에 용민 셋째에 성훈 이라는 의형제를 맺게 하였다. 내 삶을 다하여 그들을 위해 싸우리라. 지금 성훈은 뻗어있고, 용팔은 왔다갔다 하지만 아직 난 죽지 않았닷! 나 진정 그들을 위해 내 삶을 다하여 싸우리라. 오늘은 진정 내 생애의 손가락안에 드는 행복한 날이다. 난 사랑과 우정을 얻었다. ps. 운명에 대한 확신은 더욱 심해져만 간다. 정원이 오늘 많은 수고를 하였다. 진정 고맙다.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17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453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453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십원결의, 의형제, 삼형제, yahon, 용민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 의형제: 용민, 많이 컸다 (2009-01-05 20:27:29)- 십원결의: House Party (2017-03-26 11:26:09)- 십원결의: 삼 형제, 다시 모이다 (2004-01-19 02:40:46)- 용민: 용민 결혼 (2010-02-09 03:12:07)- yahon: 그들의 생일을 보내고... (2009-03-17 22:13:55)- 삼형제: I don`t care (2010-05-15 22:15:23)- 의형제: 성훈,용민과 함께... (2017-11-24 11:22:32)- yahon: 피맛골에서... (2009-04-19 09:48:50)- yahon: 도대체 얼마를 벌어야 윤택하게 살 수 있을까 (2011-04-12 01:01:08)- 십원결의: 십원결의 (2000-04-07 13:05:55) 28156 1482 74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484277 14039 [성훈] --+ ever75 1997/05/172831 14038 [꺽정이~?] 오늘 정모... k1k4m49 1997/05/171991 14037 [꺽정이~?] 삶의 허무함... k1k4m49 1997/05/171891 14036 (아처) 十元結義 achor 1997/05/172121 14035 (아처) 팔 시리즈 achor 1997/05/172021 14034 [필승] 완조니 망핸네 이오십 1997/05/172101 14033 [꺽정이~?] 이러니깐 나라가..흐~ k1k4m49 1997/05/172071 14032 [꺽정이~?] 사랑과 우정... k1k4m49 1997/05/162871 14031 (아처) 나 싸우리라 achor 1997/05/162291 14030 [씁~] 낼~하구 낼 모레~ 난나야96 1997/05/162111 14029 [추카] 란희님 늦었지만~~~ 난나야96 1997/05/162231 14028 [씁쓰름]음~고민들이 많군 난나야96 1997/05/162031 14027 [lhyoki] 일기 미니96 1997/05/1626614 14026 [경미] re 20201 pkm337 1997/05/1626510 14025 [svn] 친구~ aram3 1997/05/1624817 14024 [경미] to 똥팔 pkm337 1997/05/1628116 14023 (..8)......팔 시리즈... achor 1997/05/1632726 14022 [질문/경미] 칼라세대 사람 사랑~ pkm337 1997/05/1626512 14021 무아야.니 우산 어딨니? elf3 1997/05/162034 740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제목작성자분류 Lvl:999/Pnt:0 회원정보 보기 이름으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