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 (2010-11-08)

작성자  
   achor ( Hit: 2025 Vote: 8 )
홈페이지      http://empire.achor.net
분류      개인

한 달 남짓. 오랜만이다.

그간,
시윤이 100일이 있었고,
누나가 결혼했으며,
퇴사를 했고,
새롭게 입사도 했다.

결정적으로 문명하셨었다.

5시에 잠들다가 5시에 일어나려니 미칠 지경이긴 해서
그간의 이야기는 틈틈히 적어가도록 하자.

아무튼 나는 살아있다.

- achor


본문 내용은 5,64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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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9/27/2001 13:51:56
Last Modified: 04/20/2026 21:3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