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가을 (2008-10-19)

Writer  
   achor ( Hit: 2418 Vote: 4 )
Homepage      http://empire.achor.net
BID      개인

7주차, 마지막 예선을 끝냈다.
이제 남은 건 다음 주 일요일 결승 토너먼트뿐.

덕분에 8월부터 9월, 10월.
주말을 내내 쏟아가며 정신 없이 지내긴 했지만
즐겁고, 독특한 경험이었다.
2008 TG삼보배 리니지2 배틀리그,의 해설.

2008년의 가을이 흘러간다.

- achor


본문 내용은 6,39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diary/1124
Trackback: https://achor.net/tb/diary/1124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Name
Password
Comment
reCaptcha



Tag
- 리니지2: 리니지2 프리서버 (2015-11-02 02:57:58)- 배틀리그: 해설자 데뷔 (2008-08-31 13:50:13)

- 리니지2: 내일 뭐할까 (2011-07-18 05:36:35)- 리니지2: 지난 5년 (2008-06-16 00:45:30)

- 가을: 평창 (2016-10-04 12:41:39)- 배틀리그: 한 여름밤의 꿈 (2008-10-27 01:43:31)

- 리니지2: 가끔 (2009-11-18 00:37:52)- 배틀리그: 게임해설자로서의 첫 방송 (2008-07-31 01:39:43)

- 가을: TV People (2002-10-01 02:42:25)- 배틀리그: 혈맹칼사사 창립 5주년 (2008-07-14 22:53:23)



   
 
 
   
Posts 2233, Pages 290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시월
2 3 4
5 6
삶이 아깝다
7
운전면허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08년 가을
20
장하다!
21 22 23 24 25
26
한 여름밤의 꿈
27 28 29 30 31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9/27/2001 13:51:56
Last Modified: 04/20/2026 21:37:09
추천글close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