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의 오후 (2003-04-01)

작성자  
   achor ( Hit: 1580 Vote: 9 )
홈페이지      http://empire.achor.net
분류      개인

며칠 전까지만 해도 봄답지 않게 쌀쌀하더니만
오늘은 아주 화창하다.
점심을 먹곤 근처 놀이터에 앉아 맑은 햇살을 바라본다.

8월의 크리스마스,나 결혼은 미친 짓이다,의 풍경이 왠지 떠오르기 시작한다.
공익근무요원이던 시절의 나른하면서도 평온했던 기억들도 생각난다.

일상이 느껴지는 4월 1일, 만우절의 나른한 오후다.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42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diary/776
Trackback: https://achor.net/tb/diary/776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Name
Password
Comment
reCaptcha



Tag
- 만우절: (아처) 떠나는 자, 마지막 글 (1997-04-01 06:52:00)- 오후: 언뜻 본 하늘 (2003-10-29 04:14:28)

- 만우절: 4월에는... (2002-04-01 05:27:41)- 오후: Saturday Afternoon 519 (2001-12-29 17:22:49)

- 오후: 일요일 오훗길 (2023-10-22 19:13:03)- 만우절: 만우절 (2009-04-02 03:14:48)

- 오후: 커피맛 보리차 (2025-03-10 17:02:51)- 오후: 오금동에서... (2008-09-02 12:55:16)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9/27/2001 13:51:56
Last Modified: 04/20/2026 21:37:09